데뷔 확정했을때라고 했잖아
그 이후에 우승도 많이했고 파엠도 받았는데
그 순간들도 행복했지만
정말 '순수'하게 행복했던게 데뷔할때라고 하는거 보고
작년에 그 윙크 날려줬던 때가 떠오르는거야
난 그때 진짜 ???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너무 해맑게 웃는거보고 어이없었(p)거든ㅋㅋㅋ
근데 롤디오를 보면서 그때가 문득 떠오르면서
아... 얘 진짜 경기 뛸 수 있어서 행복한거였나? 하는
궁예섞인 생각을 해봤어ㅎㅎㅎㅎ
그래서 난 수요일이 기다려져
경기와 승리에 누구보다 목마른 사람이니까🥹
뭉탱이들 힘내보자고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