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고싶어 하는 뭉탱이들 있어서 간단하게라도 남겨
컨디션이 안 좋아가지구 그냥 호로록 보고 왔어
1.「𝘽𝙤𝙣 𝙑𝙤𝙮𝙖𝙜𝙚」




디저트가 케익이랑 푸딩이 있는데 난 케익만 샀는데 넘예뿌
음료 보틀 병에는 유니폼 스티커 붙어있어서 좋았어ㅋㅋ
사랑의열매 기부도 할 수 있어서 나도 하고옴
지하로 내려가면 사진 전시되어있고 럭드하는데 있었어
2.파란 여정의 프롤로그




여기는 소품들이 다 되게 아기자기하고 예쁘더라고
내가 사진 찍은데 반대편에도 예전 유니폼들이랑 포카들이랑 둥이사진이랑 전시되어 있었고 다 예뻤어 포토프레임도 찍을 수 있음!

두 군데 가서 음료랑 쿠키 사오고 받은 특전이랑 럭드한거 !!
뭉탱이들이랑 같은 공간에 있다 오니까 기분 좋아졌어
간단 후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