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하는 카페에서 사장 딸이 쫌쫌따리로 만들어 팔던 두쫀쿠로 돈맛을 쥐리게 봤는지 본격적으로 메뉴로 만들어서 배달앱에도 등록했어
그리고 나머지 상황은 대충 느낌이 오지
그 이후로 근무시간 내내 진짜 폰 한번 못 볼 정도로 바쁘게 일을 했음(지금 2주정도 됨) 와중에 집에서 만들어오던거 이제 물량이 모자라니까 카페 주방 한 구석에서 사장 가족들 와서 계속 만들고 있고 나도 계속 도와줘야했단말이야 내가 포장하는게 빠르다고 근무일 아닐때도 와서 포장 도와달라고 함 ㅅㅂ
근데 돈 아끼는 사장 특 : 마감시간이랑 라스트오더 똑같고 알바생은 마감시간까지만 돈 줌ㅇㅈㄹ이라 원랜 1시간 전부터 마감 준비한단 말야 그런데말입니다 오늘 배달 주문이 59분까지 알차게 들어오셔서 24분 더 마감하고 퇴근을 하게 되었는데 왠지 30분 안 쳐줄거같은 싸한 예감이 든단 말이지 나는 지금 누덕누덕스타카토가 되었는데 시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