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힘들고 고통스럽고 외로운 상황일텐데
팬들에게 한없이 다정했던거....
팝에서 조잘거리면서 힘든 티가 났을순있지만
꼭 마무리는 희망차게, 긍정적이게 말해주고
팬들한테 좋은 말 많이 했던거....
그래서 내가 한쳐먹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 응원할 수 있었거든
나는 성격이 평소에는 진짜 주변에 잘하는데
내가 좀 괴로운 상황에 빠지면
주변이 안보여... 그래서 가끔은 상처주고
징징거리고 나만 힘든것같고.. 그랬는데
민형이를 보면서 진짜 많이 많이 배웠어
민형이도 많이 성숙해졌구나 대견스럽기도 했고..
샤갈 아침부터 갑자기 굼차오르네😂
구마유시 이민형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