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은 팀이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역할을 고민하고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한게 되게 좋음민형이 경기를 계속 봐온 입장에서무슨 말을 하는 건지 그냥 직관적으로 느껴진다해야하나지금까지 해온 플레이들이 그냥 얻어진게 아니라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라는게 느껴져서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