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흑백요리사가 너무 재밌다.
흑백요리사를 보다가 돼지갈비가 너무 먹고싶어서
맛있는 돼지갈비 먹었다 히히
그리고 다이소에 들러 진짜 귀여운 발패드를 샀다
돈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니
올해 우승상금을 많이 받으려나보다 히히
아... 율쌤한테 갈비먹은거 들켰따ㅜㅜ
운동하러 가야지... 끝!
흑백요리사를 보다가 돼지갈비가 너무 먹고싶어서
맛있는 돼지갈비 먹었다 히히
그리고 다이소에 들러 진짜 귀여운 발패드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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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승상금을 많이 받으려나보다 히히
아... 율쌤한테 갈비먹은거 들켰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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