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때 냅따 달리다가 1부보고 끊었는데 와 그 후유증이 다음날 혐생까지 이어지더라 별안간 허공보면서 욕하다가 창문보고 한숨쉬는 여자됨ㅋㅋㅋㅋ6년의 시간같은 하루를 만끽했었더랬지 다시 그 기분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