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즈나야 설정에 얼음여왕이 마수를 토벌했다고 반복적으로 나오고있음 NPC들마저 얘기중
그리고 7.1 버전 나오고서 얼음여왕이 토벌한 마수가 곧 제3강림자라는 추측이 전 세계에서 나오는 중
아스모데이랑 심연행자도 저 마수의 최후를 보러갔는데 그 때 심연 행자가'확실히 지켜볼 만한 일이지 ■■■■■의 결말은...' 이라고 말함
이 부분에서 소리가 뭉개져서 나오는데 음량 키우고 자세히 들어보면'제3강림자의' 결말은 이라고 들린다함 영음으로 들어봐도'the third descender' 이렇게 들린다고함
천리에 의해 죽은 아나스타샤를 천리와 거래해서 되살리고 일곱 신의 심장으로 조각나고 남은 잔해는 자아를 잃고 마수가 된 걸로 추측
그리고 얼음여왕은 천리에 의해 제3강림자에 대한 기억만 소멸됐으니 당연히 알리가 없고 본인의 손으로 남편이었던 마수 토벌...
이 추측이 진짜라면 어쨌든 얼음여왕의 기억이 돌아오긴할텐데 상당히 매운 스토리가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