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리아 대재앙 전후로 엘리나스, 수계 늑대, 두린, 바쿠나와(심지어 바쿠나와는 폭주했을 때 라인도티르의 신체 일부를 뜯어먹었음), 알베도 등 여러가지 피조물 만들고, 그와 동시에 생명을 모독한 오대죄인이 되고, 이미 마녀회의 R이기도 하면서 지금은 생명의 집정관인 나베리우스와 융합하여 그 권능까지 차지해버림 거기다 대재앙 후에 잠시 수선화 십자에서 활동했던 전적도 있고 .. 지금은 겨우살이 무기 주위에 DNA같은 표식이 감싸져있는거보면 생명의 집정관으로써 여왕과 몰래 협력하고 있거나 협조 중일 가능성도 높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