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뒷면의 기지 보여주는 장면이나
콜롬비나랑 달의 중심에서 빠져나오는 부분 보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아트적으로 역대급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토리 마지막에 여행자 목소리 나오는 순간 소름 돋았어.
원신 임무중에 스토리나 연출이나 진짜 최고점 중 하나인듯.
솔찍히 종종 유아수준의 유치한 이벤스하면서
내가 이걸 왜하고 있나 현타올때 있었는데
이번엔 이걸 내가 공짜로 해도되나(공짜아님) 생각이 들정도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