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 형태는 마비카와 견주고, 백룡 형태는 오프필드 서포터 겸 서브딜러
전체적으로 보면 전형적인 구성이지만 투자 대비 효율은 좀 따져봐야함
미탸는 온필드 캐릭터로 사용 시 특정 투자 단계예서 무척 강하나 오프필드로 사용 시 범용적으로 사용가능하지만 투자 대비 효율은 그닥이라고 함
얼음여왕을 중심으로 한 신캐 4명으로 구성된 파티를 구성할 수 있도록 미탸는 오프필트에서 야에미코를 압도하는 역할을 추가로 준것. 그렇지 않게 되면 여왕을 멘딜로 사용하는 최종 파티에서 마지막 자리에 야에미코나 니콜을 넣어야함
때문에 미탸를 너무 좋아해서 미탸를 뽑을 사람들은 오프필드 서브딜러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됨 유출러도 두린을 최대한 투자했지만 대부분 흑두린으로 쓰고 특정 파티에서만 백룡 형태로 쓴다고
미탸 역시 높은 확률로 미탸를 온필드로 쓰고 명함 얼음 여왕을 오프필드로 쓰는 파티가 명함 얼음 여왕을 온필드로 쓰고 최대로 투자한 미탸를 오프필드로 쓰는 파티보다 더 강할 것, 즉 미탸는 투자할수록 오프필드로 쓰는건 불필요한 낭비. 예를 들어 명함 느비와 풀돌 두린이 있을때 두린을 백두린으로 쓸지 흑두린으로 쓸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는 것처럼.
파티 구성원들의 투자 수준이 비슷하고 이미 온필드 멘딜이 있을 때에만 미탸를 오프필드로 돌리는 것을 고려해야함 또, 미탸를 오프 필드로 쓸 때 온필드 멘딜에 더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임, 미탸를 우선적으로 투자했을 시 오프필드에만 머물기엔 너무 아까운 캐릭터가 되어버림
즉, 미탸를 좋아해서 뽑는 사람들은 그냥 멘딜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오프필드 운용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현재 온필드에 세울 다른 멘딜이 존재하고 이 멘딜이 미탸와 동일한 수준의 투자가 되어있다면 그때 미탸를 오프필드로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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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딜 성능이 엄청 좋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