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해서 적지만 나 우인단 여캐들 좋아함 콜산콜도 좋아함 콜롬비나 뽑았고 산드로네도 뽑고싶음 노드 스토리 재밌게 봄
그것과 별개로 티타임 설정 자체가 약간 그들도 사실 파자마파티나 티타임을 즐기는 소녀랍니다 <같은 느낌이라 좀 짜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월퀘에서 우인단 말단들이 가족 못 만나서 구르고 처단당하고 죽고 이러고 있는 거 보고 다시 보면
딱히 그런 의도로 넣은 설정이 아닐텐데도 오히려 역으로 악역같아짐...... 그러라고 넣은 장면이 분명 아닐텐데도 싸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