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은 영웅들(다이루크 바르카 행자)한테 맡기고 평범한 인간인 자신은 잡몹 잡으러 가겠다는게 예상했던 전개랑 달라서 좀 신기했음
나는 얘가 전투광인줄 알았지 평범한 캐로 부각될줄은 몰랐거든
혼자 잡몹 잡는 연출 진짜 가성비로 느껴졌는데ㅜ 그게 더 짠해서 기억에 남았어ㅠ
나는 얘가 전투광인줄 알았지 평범한 캐로 부각될줄은 몰랐거든
혼자 잡몹 잡는 연출 진짜 가성비로 느껴졌는데ㅜ 그게 더 짠해서 기억에 남았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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