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시작했다보니 마신임무 우선적으로 다 하고 나서 탐사를 노드크라이부터 거꾸로 하게 되었어.
노드크라이 탐사는 한달 반 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탐사가 재밌었음. 원방 덬들은 너무 쉽다고 별로라는 글들 많던데 난 너무 재밌고 좋더라. 탐사가 처음이라 그런지 월령 타고 돌아다니는것도 넘 재밌고 브금도 넘 좋고 ㅎㅎㅎ
암튼 그렇게 노드 탐사 100퍼 하고 나타로 왔는데 와 진짜 신성한 산 포함해서 나타지역 월드퀘스트랑 탐사 100% 하는데까지 약 3달 걸려서 오늘 마무리지음!
나타 탐사도 넘 쉽다는 의견들 여기 많던데, 난 안쉬웠어.. 지역마다 용들 종류도 다르고 용 이용한 기믹들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ㅠ
지역도 노드크라이보다 몇배는 넓은 느낌이라 ㅠ 하지만 힘든만큼 뿌듯하고 암튼 탐사 좋아해서 재밌었당 ㅎㅎㅎ
근데 나타 끝내고 수메르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지도사이트 수메르 검색했는데 지역 크기랑 빼곡한 상자, 눈동자 및 각종 기믹들 표시 보니까 뭔가 압도되는 기분이야;;; 월드퀘스트들도 엄청 많아. 수메르... 과연 다 탐사할 수 있을까 ㄷㄷㄷㄷ 풀캐릭터도 콜레이 하나밖에 없는데;;
천천히 하면 언젠간 다 할거라는거 아는데 빨리 다 하고 싶어서 조바심만 나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