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서는 초반부터 원소 습득해서 필드 기믹 풀어나가는 데에 쓰고 하잖아.
근데 나타는 후반부에 불원소 공명이 됐어서 이후로도 스토리 상으로 불행자 강제되는 경우 말고는 써본 적이 없어.
그래서 불행자 쓰라고 줄 때마다 너무 낯설고 스킬 쿨타임은 유난히 길게 느껴져서 묘하게 어버버거리면서 진행하게 되더라, 내 원래 파티 돌려줘요!!!!를 외치면서...
근데 나타는 후반부에 불원소 공명이 됐어서 이후로도 스토리 상으로 불행자 강제되는 경우 말고는 써본 적이 없어.
그래서 불행자 쓰라고 줄 때마다 너무 낯설고 스킬 쿨타임은 유난히 길게 느껴져서 묘하게 어버버거리면서 진행하게 되더라, 내 원래 파티 돌려줘요!!!!를 외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