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즈나야 가까워지니까 슬슬 언급량 늘어나는것같은데... 원래 책략가 타입 좋아하기도 하고 가난했던 유년기 때문에 돈에 집착하게 되고 모라의 신인 종려를 미워하게된 과거사 흥미로워서 기대 많이했던 캔데 부디 일차원적인 세탁 안되고 걍 캐릭터 다층적으로 흥미롭게 나오면 좋겠음,,
잡담 판탈로네 예전부터 기대하던캔데 세탁 안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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