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나샤마을 서점에 추가된 책에서 요정족에 대한 분류가 나옴.
대충 스네즈나야는 요정들이 지배하던 곳이었고 무수히 많은 요정왕과 요정 대공들이 각 지역을 다스렸음.
모노마흐 왕은 그 중 하나였는데 어느날 자신이 신성한 혈통을 계승한 정통 요정(작가 왈 의미불명)이라면서 여러 왕과 요정 씨족들을 통합하고
키테시 성에서 스네즈나야를 세우고 하얀차르라고 본인을 칭함. 나중에 수도를 스네즈나야 성으로 천도했다고 함.
하얀차르 사망 후에 얼음여왕이 씨족 대사냥을 벌여서 부하로 들어온 대공들만 살려주고 나머지는 사냥함.
몇몇 살아남은 요정 대공들도 여왕이 새로운 법을 발표하자 귀족직위 다 집어던지고 스네즈나야에서 떠났다고 나옴.
대충 요정들 분류 보면
산 요정 (엄청 크다고)
소 요정(니홀름가르디르)
물 요정(달로그라드) - 님프라고도 함
회색늑대 요정(체르나레카)
갈기야수 요정(바르콜락)
푸른불 요정 <- 플린스
난쟁이 요정(도모보이)
등등등
요정들 생긴게 엄청 다양한듯? 풀치넬라는 저 난쟁이 요정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