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욕하라고 만든 캐릭터같은데
일관성있고 신념 뚜렷하고 아군적군본인조차도 갈아넣으면서 추진하는거 보니까 캐릭터 매력적임
비뚤어진 인간찬가 느낌이라 오타쿠적으로 굉장히 맛있는 요소네
문제는 우인단애들 싹다 내로남불됐다는건데
집행관들은 그렇다쳐도 얼음여왕 수습 어떻게 할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
내가 천리한테 대드는건 괜찮고
도토레가 신이되서 나한테 대드는건 안된다고 저러고있는게
심지어 500년간 도토레 싹수도 모르고 방치해서 오히려 지원해줬다는것도 너무 무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