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여왕 하나만 보고 모인 콩가루라 서로서로 저새끼 맘에 안드는데 여왕님이 필요하시다니까 참는다 < 이게 커다랗게 둘러싸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음
그래서 서로서로 잘도 써먹는게 층암에 벽난로 분대 포함한 9중대 보낸것도 풀치넬라임 버림패로 쓰려고 ㅡ9중대는 풀치넬라소속인거같음
전 아를레키노가 현 아를레키노로 바뀐지 10년쯤 되서 오래전부터 바깥에서 활동하던 분대들은 바뀐지도 잘 모름
시뇨라가 죽은건 여왕님의 대의를 위해 노력하다 (능력에 비해 오버해서) 전사했다 이런 느낌으로 희생이라 받아들이는거 같았고 어쨌든 신의 심장을 얻었으면 됐어 이런식 -우인단pv에서 느꼈음 죽었다니까 예의상 온 인간들, 그나마 친분이 있어 죽음이 아쉬운 인간들 딱 이정도로만... (그게 나는 아를 타탈 카피타노 산드로네 였음 다시 보니까 콜롬비나도 자기식으로 안타까워하고 있던거같아 관을 끌어안고 노래부르는게)
근데 일단 도토레의 실험이라는게 여왕을 위해서라기보다 개인의 사욕을 위해서 진행되고 있었다는 점이랑 현상수배가 되어있긴하지만 여왕도 건들지말라고 했던 콜롬비나를 지가 써먹으려고 손쓴거랑 두루두루 합쳐서 아를이 개빡친거같았음
우인단은 알거아님 어쨌든 여왕이 최종적으로 뭘하려는지 근데 갑분 도토레가 세계는 내거임 ㅇㅈㄹ하니까 그게 여왕의 목적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데 이거까지 참아줘야함? 지금 거의 다 와가는데 자기 실험하느라 개큰 재뿌리는데? 내 눈 앞에서? 하는 느낌으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