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커다란 바구니가 눈 깜짝할 새에 꽉 찼네! 네가 도와준 덕분이야. 나 혼자였으면 해가 뉘엿뉘엿 질 때쯤 끝났을 텐데.
음~ 모처럼 시간이 좀 남았으니까, 산에 가서 열매나 좀 딸까?
이맘때에 열리는 것들은 엄청 달거든! 잼으로 만들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
아, 물론 혼자 있을 때는 아무거나 따먹으면 안 돼. 위험할 수 있으니까 꼭 현지인에게 먹어도 되는 건지 물어보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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