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반에 콜롬비나는 무조건 뽑을건데 후반에 자백이랑 느비예트중에 누굴 뽑을지 고민이야
공기러라서 한명만 데려올 수 있을거같은데 일단 고민하는 이유는
자백은 일루가를 무조건 뽑고 싶어서 일루가 취직처를 만들어주고싶은거고 자백 자체도 너무 내 취향 캐디인데다가 달결정 재밌어보이기도 해서? 뽑고싶고
느비예트는 폰타인 마신임무 밀면서 너무 좋아져서 복각온다면 꼭 뽑고싶은 캐였어 느비예트 뽑을거 대비해서 앞에서 푸리나 뽑아놓은것도 있고...
너무너무 고민되는데 둘중 누구를 노리는게 좀 더 나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