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고구마인데 이게 꽤 긴편
근데 밤고구마까지는 아니고 물고구마정도로 느껴지고
서 주무관이 주인공 조금씩 도와줘서 잘 넘김
그리고 츄비가 등장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짐
던전 공략도 재미있고 주인공 능력 개쩌는데
그게 헌터등급때문이 아니라
본인의 과거 경험과 순수 노력이라는게 매력적임
주인공은 훈련에 미친놈이라 웬만한 거리는 뛰어다님
사이나쁜 스급 하나와
스승님으로 따르는 스급이 하나 나옴
스승라이팅으로 스승님으로 만들정도로 얘는 스승님에 미친놈임
츄비가 ㄹㅇ 개귀여운데
이걸 주인공이 우쭈쭈 너무 귀여워~ 이러는 게 아니고
(이러면 ㄹㅇ 캐릭터성 박살남)
저 스승조아 스급이 저 역할을 맡음
지금 101화까지 다 읽어서 너무 슬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