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제왕 숙명의고리 번역본 연재된거까지 다봤다 미친거아님???ㅅㅍ
분명 암시를 꾸준히 줬는데 막상 찐세같살 느낌나는거 너무 놀랍고 맛있다ㅎㅎㅎ아르망디가되...
루미안이 워낙 오로르무새라 오로르 무자각짝사랑인줄 알았는데 오로르야말로 찐가족이었구나 루미안한테
제나프란카는 프란카의 아픈짝사랑이 제나 소화도울때부터 어라라 싶었는데 루미안말이 맞음 프란카가 가드너한테서 즐거움의 마녀약을 소화할때부터 잘못된 관계임 하지만? 루미안이 끼면서 한층 더 맛도리가 되었죠???
루미안프란카는 하 이거 오로르 살아나면 뭐라할거임ㅋㅋㅋ 얘네는 프란카가 루미안과의 관계 질문들을때 한번은 하려나 했는데 이게 이렇게되네
제나루미안은 사실 예상함 나혼자 제나는 루미안한테 꽤 초반부터 이성적 호감을 느꼈다고 생각했기때문에ㅋㅋㅋ
근데 루미안이 좀 맘아프긴하다 묘하게 두 마녀한테 휩쓸린 느낌이라 루미안 마음은 어떠냐고 묻는데 대답못하는게 그치만 둘다 소중하니까 받아들인것도 존맛도리
소설자체는 난 커틀피쉬가 ㅈㄴ취향인가봐 1부에서 메디치 맛도리라고 생각했는데 2부에서 써먹을려고 떡밥뿌렸구나 메디치랑 붉은사제 자리두고 치킨런하는 루미안이 너무 재밌고 매력적임ㅠㅠ
ㅅㅈㅎ 프란카 남자에서 마녀됐는데 여러모로 성격 매력있다고 생각했음ㅋㅋ프란카랑 007관계성도 너무 웃기고ㅋㅋㅋ 제나의 여자마녀로서의 성장도 너무 기특해서 루미안처럼 쓰다듬고싶어져..
언급안했지만 안토니아조씨 너무 소중한 관중경로라서 항상 감사함ㅠㅠ 첫등장때 이렇게 동료가 될줄 몰랐는데 너무 든든한 어른임ㅠㅠ
근데 외신들 미친거아니냐 천존?이 분열하고 도대체 몇명의 외신이 지구에 침입한거임 존무 여기서 크툴루느낌나고 너무 무서움
2부에 등장하는 1부캐들 너무 반갑고 좋아서 몇번을 다시본줄모름ㅠㅠ
마술사랑 심판은 자주 등장하지만 윌오셉틴 나왔을때 비명지름 너 드디어 좀 컸구나!!!! 여전히 아이스크림좋아하고 너무귀여운 수은뱜...
1부에 윌오셉틴이 있다면 2부는 루드위그인데 루드위그도 진짜 너무 귀엽고 무섭지만 ㄹㅇ귀여움ㅠㅠㅠㅠ
애기몸에갖힌 천사들 이렇게 귀여워해도 되는걸까 싶은데 찐인걸 어떡해
여전히 레너드안에있는 팔리즈할아버지도 아몬에 대항해서 서열1된거 존버는 승리한다 줄을 잘타야한다의 표본ㅋㅋㅋ 이 할아버지는 표현은 안해도 레너드를 자기손주처럼 여기는거 맞는듯 사실 아몬이랑 같은경로 고서열인것부터가 능력오지는 할아버지인데 천사왕 되고서도 굳이굳이 바보천존싸움 무섭다고 레너드 안떠나는거 츤데레아니냐고
정의랑 수지나왔을때 둘다 너무 상냥해서 루미안대신 마음이 녹아버림.. 수지아가씨 언젠가 꼭 루미안이랑 대면하는날이 오면 좋겠다 루미안이라면 놀라긴해도 글쿠나할듯
너무재밌는데 댓글 얼핏보기로 1400화인가 1200화 완결이라고해서 남은분량에 너무 목말라짐 얼른 다 번역되면 좋겠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