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의 서사가 한 집단의 역사를 만들고 하나의 세계를 구하는.. sf 판타지 팬들이 좋아하는 문법을 잘 이끌어가는 거 같음
추리물 요소가 있어서 앞부분은 어수선한데 떡밥 회수를 잘해서 100화 넘으면 확실히 재밌어짐
중앙이 막장인데 나라가 굴러간다고? 싶은 부분은 오히려 고증이라고 봅니다
역사상의 천재 알브레히트도 동생 하나 예측할 수 없었듯 세상은 얼레벌레 돌아가니까...
한 가족의 서사가 한 집단의 역사를 만들고 하나의 세계를 구하는.. sf 판타지 팬들이 좋아하는 문법을 잘 이끌어가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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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이 막장인데 나라가 굴러간다고? 싶은 부분은 오히려 고증이라고 봅니다
역사상의 천재 알브레히트도 동생 하나 예측할 수 없었듯 세상은 얼레벌레 돌아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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