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캐릭터를 포용하라는 소리 ㄴㄴㄴㄴㄴㄴ
지금은 얄밉고 싫은 빌런이 나중엔 주인공한테 도움이 될 수도 있는거고, 지금은 사랑스럽고 든든한 내편이 배신을 때릴수도 있고 변할수도 있는건데 이 가능성 자체를 아예 닫아놓은 듯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고 지침...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서 캐릭터는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는건데 이미 캐릭터 프로토타입을 하나로 딱 정해놓고 '내가 싫어하는데 왜 서사줌?', '내가 좋아하는거 왜 건드림?' 이런 단순한 접근만 허용하는 사람들 너무 답답함
다시한번 말하지만 변화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라 이말이 아님 계속 좋아하고 계속 싫어해도 됨 근데 그 기준이 이야기에 있지않는 사람들을 말하는거.... 이건 자캐나 ai채팅 캐릭터가 아닌데 정말 답답해죽겠음ㅋ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