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조금 정신없고 캐릭터들 구축하는 것도 주인공 외에는 아쉽다 싶었는데 한 30화 넘어가니까 정리 한번 되고
50화 넘어가면 더 정돈되고
갑자기 100화 넘어가면 다른 작품 같아져서 ㅋㅋㅋㅋ
너무 신기해하면서 읽고 있는중
어떻게 한 작품 안에서 작가 필력이 이렇게 좋아지지? 싶어서 너무 신기해
미궁 에피들 짜임새도 너무 좋고 ㅋㅋㅋㅋㅋㅋ
이제 180화 정도 읽었는데 뒤에 더 재미있는 미궁 나온다고해서 기대됨
50화 넘어가면 더 정돈되고
갑자기 100화 넘어가면 다른 작품 같아져서 ㅋㅋㅋㅋ
너무 신기해하면서 읽고 있는중
어떻게 한 작품 안에서 작가 필력이 이렇게 좋아지지? 싶어서 너무 신기해
미궁 에피들 짜임새도 너무 좋고 ㅋㅋㅋㅋㅋㅋ
이제 180화 정도 읽었는데 뒤에 더 재미있는 미궁 나온다고해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