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역할을 부여받은게 맞는 것 같긴해
까마귀가 큰고양이를 삼킬 수 있도록 막타를 친것도 차시언이고
도운이가 심상세계에서 너무 괴로워서 포기하고싶을때 서도운에게 삶의 의지를 다지게 만든것도 차시언이고
지하철 특구에 마지막까지 남아서 서도운을 데리고오는데 성공하기도 했고
그 전에 이섭 정보를 봐서 혼자 지하철 특구에 이송됐을때 차시언 구하라고 까마귀가 지하철에 집어넣기도 했고
피내리는섬에서 차시언 구하러오라고 서도운 집어넣은것도 맞는듯하고
추측이지만 아마 서도운의 미련? 살아가도록 붙잡는 역할을 하는게 차시언이지 않을까
높은 확률로 까마귀는 서도운인데 만약 그렇다면 지난회차에서 차시언의 존재가 마지막까지 서도운의 생존에 도움이 돼서 신이 될 수 있었다거나 아니면 차시언 죽고 모든게 일그러지기 시작해서 어떻게든 살리려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