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인물들이 사정이 있고 그렇게된 원인들이 분명한게 좋아
선천적 싸패나 원래 광기인 캐릭터도 나름 매력있지만 난 이런 복잡한 서사에 더 몰입되는것같아 ㅠㅠ
대신관인 렘브랑 일을 최우선하는 사감재가 인간 하나를 위해 조각을 비밀로 부친것도 너무너무 좋음..
작가님이 캐릭터들이 캐붕처럼 안보이게 서사를 잘쓰시는것같음 ㄷㄷ
장소방 댓글 찾아보면 연우나 태인의 행동이 이해된다는 댓글보고 엥?싶었는데 1부 후반보고 이해함
렘부리 시점으로 봐서 개그물이었던거지 연우가 주인공이었으면 피폐물이었을듯 ㅜㅠ
지금 600화까지 봤는데 끝내기 싫어서 아껴읽고싶은데 너무 궁금해서 계속 읽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