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키 뻘하게 모 대위랑 곽 대위 https://theqoo.net/genrefiction/4316458123 무명의 더쿠 | 08-17 | 조회 수 233 서로 해인아 한묵아 이렇게 부를 때 뭔가 좋아ㅋㅋ 오래 유대 쌓아온 대등한 관계에서 오는 편안함이나 신뢰 같은 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