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든이 피폐를 개그로 말아버리니까 울고싶다가 머리채 잡고 끌려올라와서 강제로 개콘 시청하면거 퍽퍽살 사이다 없이 먹는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기분 차라리 아싸리하게 딥한 피폐물 보고 우울에 잠겨있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