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권 이후부터 몰아치는 세계관 설명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겠어
그동안 생소한 역사와 생소한 가문들
역사 속 인물들의 관계 등등
이해 안가는대로 그냥 읽었는데 이제 그런 마인드로는 더 이상 읽을 수 없는 거대한 세계관의 진실과 마주쳤어
그동안 읽어온게 있으니까 이해 안가는 건 아니야
그런데 그 동안 읽었던 것처럼 그냥 넘어가기엔 생각을 하고 봐야하는 부분이 크다
좀 쉬다가 읽기엔 너무 장편이어서 내용 까먹을까봐 일단 계속 읽는 중ㅎㅎ
38권 이후부터 몰아치는 세계관 설명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겠어
그동안 생소한 역사와 생소한 가문들
역사 속 인물들의 관계 등등
이해 안가는대로 그냥 읽었는데 이제 그런 마인드로는 더 이상 읽을 수 없는 거대한 세계관의 진실과 마주쳤어
그동안 읽어온게 있으니까 이해 안가는 건 아니야
그런데 그 동안 읽었던 것처럼 그냥 넘어가기엔 생각을 하고 봐야하는 부분이 크다
좀 쉬다가 읽기엔 너무 장편이어서 내용 까먹을까봐 일단 계속 읽는 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