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초반에 보다 하차했는지...
이유도 없이 그냥 어느날 갑자기 안보기 시작한거라
스토리가 1도 기억에 안남아있어서 완전 새로 시작하는 기분임
그런데 과거의 내가 200화를 소장해놨슨
벌써 이틀사이에 이만원 더 질러서 보는중인데
하루 회귀는 다 끝났지만 아직 뒤에 회차 많이 남아있어서 행복하다..
이유도 없이 그냥 어느날 갑자기 안보기 시작한거라
스토리가 1도 기억에 안남아있어서 완전 새로 시작하는 기분임
그런데 과거의 내가 200화를 소장해놨슨
벌써 이틀사이에 이만원 더 질러서 보는중인데
하루 회귀는 다 끝났지만 아직 뒤에 회차 많이 남아있어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