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까지는 캐릭터랑 세력 소개에 가까운 느낌이라 흠 그렇군......... 하고 봤는데
동화나라 스토리 후반부 들어가면서 작가 필력이랑 스토리텔링 슬슬 고점타기 시작하는듯
나는 역시 시궁창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트라우마와 마주하는 주인공이 좋아...........ㅠㅠㅠㅠ
초중반까지는 캐릭터랑 세력 소개에 가까운 느낌이라 흠 그렇군......... 하고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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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시 시궁창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트라우마와 마주하는 주인공이 좋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