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이 아포칼립스에 너무나 빠르게 적응해버리면 살짝 현실성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몰입이 깨짐..
방금도 소설 새로 하나 까서 읽는데 아포칼립스 터지고 지구멸망하고 괴물나오는데 1주일만에 대한민국 사람들 다 적응하고 무슨 사냥꾼? 공대니 네임드니 이런거까지 생긴거보고 이게 말이되나? 이러면서 하차함ㅠㅋㅋㅋ 몰입깨져
진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 아포칼립스물 읽고싶다...
방금도 소설 새로 하나 까서 읽는데 아포칼립스 터지고 지구멸망하고 괴물나오는데 1주일만에 대한민국 사람들 다 적응하고 무슨 사냥꾼? 공대니 네임드니 이런거까지 생긴거보고 이게 말이되나? 이러면서 하차함ㅠㅋㅋㅋ 몰입깨져
진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 아포칼립스물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