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을수록 뭔가 불만이 많아지는것같아 나 ㄹㅇ순덕성향이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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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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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갈수록 맘에 안들면 칼같이 하차하고 불평불만도 누가 물어본것도 아닌데 술술 내뱉게 됨ㅋㅋ ㅜㅜ 예전엔 별로 재미없어도 애정 생기면 하차 잘 못했는데...
애정하는 작품일수록 안좋은 말 절대 안하고 조금 아리송...한 전개여도 알아서 합리화한 다음에 재밌다! 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그게 잘 안되네
웹소 덕질도 코로나때 막 시작했던 터라 막 엄청 오래된 편은 아닌데도 작품 읽으면 읽을수록 취향이 확고해진다고 해야하나 고집이 생긴다고 해야하나...그래서 지금 읽고있는 것들이 갈수록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것같음 내 취향에 겨우 들어맞는 애들이라서 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