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달리는데 취향이 살짝 안 맞아서 계속 달릴까 말까 고민하던중 웹툰이 있다는 걸 알게 됌 등장인물들의 용안을 보니 절대 그냥 보내드리면 아니될것 같아서 오늘 새벽 4시까지 읽음 읽은 내용으로 상상하니까 황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