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전에는 장난끼 하나 없는 냉혈한 아저씨로 상상했는데
말투가 자상,상냥까진 아니여도 덜 딱뚝콱이라 놀랐어(P)
아직 6권까지밖에 안보긴했는데
태도도 지인들한테는 물렁한면이 꽤 있어서 좋음ㅋㅋ
태식이가 대놓고 앞에서 싸가지 변호사, 악덕 변호사ㅋㅋ라고 앞담까도 넘어가주고
민재 찡찡이도 다는 아니여도 적당히 봐주고 넘어가는 느낌...?ㅋㅋㅋㅋ
이 본업잘하는잘생긴변호사아저씨한테 왜 사람들이 모이는지 알거같음...
읽기전에는 장난끼 하나 없는 냉혈한 아저씨로 상상했는데
말투가 자상,상냥까진 아니여도 덜 딱뚝콱이라 놀랐어(P)
아직 6권까지밖에 안보긴했는데
태도도 지인들한테는 물렁한면이 꽤 있어서 좋음ㅋㅋ
태식이가 대놓고 앞에서 싸가지 변호사, 악덕 변호사ㅋㅋ라고 앞담까도 넘어가주고
민재 찡찡이도 다는 아니여도 적당히 봐주고 넘어가는 느낌...?ㅋㅋㅋㅋ
이 본업잘하는잘생긴변호사아저씨한테 왜 사람들이 모이는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