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하니까 난 섭남파업 이 부분 읽다가 울음 (스포+발췌 O)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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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조회 수 90


가인씨가 빙의하고도 정말 열심히 살아왔는데...
그걸 어머니가 알아주고, 괜찮다고 해주는 게 진짜 너무 좋고 눈물났음....
예서-예서 이야기도 좋았는데 이 부분도 문득문득 생각나더라..


가인씨가 빙의하고도 정말 열심히 살아왔는데...
그걸 어머니가 알아주고, 괜찮다고 해주는 게 진짜 너무 좋고 눈물났음....
예서-예서 이야기도 좋았는데 이 부분도 문득문득 생각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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