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납득돼서 딱히 이상하지 않았음
고영은은 남의소원빌어주기+본인소원알차게빌기 중복 경력자잖아..
게다가 서술에서도 문장을 말해야 하는 열화판이랑 다르게
마음 깊이 원하는걸 생각만 해도 들어주는 진퉁 특성상
혹시 무의식중에 본인 소원을 빌거나 내용을 잘못 빌어줄까 걱정하는거 보면
최요원은 특히 안될거 같고 다른 사람도 고영은보다 적합하진 않았을듯
덩어리 된 솔음이도 고영은한테 빌어달라고 하는거 보고 박수쳤을거 같은 수준
너무 납득돼서 딱히 이상하지 않았음
고영은은 남의소원빌어주기+본인소원알차게빌기 중복 경력자잖아..
게다가 서술에서도 문장을 말해야 하는 열화판이랑 다르게
마음 깊이 원하는걸 생각만 해도 들어주는 진퉁 특성상
혹시 무의식중에 본인 소원을 빌거나 내용을 잘못 빌어줄까 걱정하는거 보면
최요원은 특히 안될거 같고 다른 사람도 고영은보다 적합하진 않았을듯
덩어리 된 솔음이도 고영은한테 빌어달라고 하는거 보고 박수쳤을거 같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