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영도(폴랩 최애), 하얀늑대들 시절 판소에 미쳐 살았는데 뭔가 문송안함이 비슷한 맛을 주는 것 같아
근데 어디서 이 느낌을 받은건지를 모르겠어서ㅋㅋㅋㅋ 혹시 저런 비슷한 느낌 주는 웹소설 또 없을까?
문송안함도 아직 100화정도밖에 못 봤지만 오랜만에 판소가 일케 땡기는데 다음 걸로 찜해놓고싶어!
근데 어디서 이 느낌을 받은건지를 모르겠어서ㅋㅋㅋㅋ 혹시 저런 비슷한 느낌 주는 웹소설 또 없을까?
문송안함도 아직 100화정도밖에 못 봤지만 오랜만에 판소가 일케 땡기는데 다음 걸로 찜해놓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