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ㄹㅇ 아무것도 못하던 a가 갑자기 악기를 잘 다루게 된 상황(빙의 or 회귀 or 2회차등)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듯 ㅋ큐ㅠㅠ
아예 0살로 시작하면 차라리 나음 ㄹㅇ 저건 이해 가능한 수준이 아닌 천잰가보지 하고 근데 초딩때까지 뚱땅거리던 애가 갑자기 콩쿨수준으로 다루면 ㅇㅈ을 못하겠음
그리고 그림은 어느 나잇대에 시작해도 어느정도 선의 그림 실력을 가지는게 가능하다 생각함 글고 창작의 영역이 커서 좀 더 이해범위가 큼 (내가 그림쪽에 종사해서 더 그런걸수도)
그래서 아예 ㅈㄴㅈㄴ 전통적으로 음악에 대한 감각이 꺠어있는 처음하지만 발전이 빠른 이런 걸 좋아하게 되지 막,, 먼치킨류 음악물은 못보게됨 ㅠ
나한테 음악은 약간 기술이란 느낌이 강한가봄ㅋㅋㅋ 갑자기 처음하는데 기술을 존나 잘 다뤄..??? 인정모태!! 막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