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내내 사람을 구하던 이지현이 사람에 질려서 저렇게 말했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사람을 위한 선택을 했고
회차 내내 시비 걸던 벤자민이 결국 치명상 입고 나서는 무현쌤을 끌어안고 죽었고
무한교에 가입한 이유도...
여러모로 좋아하는 대사도 많고 생각할 거리도 많아서 가장 좋아하는 회차임... ( ᵕ̩̩ㅅᵕ̩̩ )... 그리고 뭔가 물리캐 없이 진행된 처음이자 마지막 회차라 그런가 어떻게든 힘을 합쳐서 헤처나가는 어쩌면 가장 평범할 사람들의 이야기라 너무 좋았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