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든 조연이든 주연이든 사람들 목숨뿐아니고 의지들까지도 생각보다 정상적으로 그리는게 좋았음 판소특유의 극단적인 생각과 사고방식으로 묘사하기보다
보통 아포칼립스하ㅁ면 피도눈물도 없는 냉혈한들의 싸움과 이런사람이 있을까싶은 선한사람들만 주목되는데 여기는 중요등장인물들도 내목표를ㅈ위해서 양심없는짓을 하긴하지만 어린애들은 건들고싶지 않아하고 과거에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죄책감도 갖고 하는게 신선했어ㅋㅋㄲㅋ담이아부지는 인외니까 그렇다 치고ㅎ...
그래서 주인공도 플레이어가 소거되는거 알고나서 함부로 안죽이는것도 신선했고 만월씨가 소거된 플레이어 기억들로 죄책감갖는것도 좋았고 극초반에 주인공한테 졌던 캐릭터들도 성장을 보여줘서 좋았음 인간을 함부로 쓰는걸보다가 이런 아포칼립스보니까 신선하네ㅋㅋㅋ좀 사람을 정상적으로?그리는게 난 좋았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