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화대가 마차살의 정수라는 말은 좀 들었는데 그게 그 유명한 440? 거기 때문에 그런 줄 알았어 언급 하도 많길래
그래서 앞에는 좀 가볍게 보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진짜 뭔가 전율을 느껴서 깊생하게 됨 여기만 지금 거의 1시간 붙잡고 있다..
어휘력 딸려서 지금 이 느낌을 어케 적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진짜 답답하다
이벤트성으로 가볍게 지나갈 수 있는 에피소드를 이런 식으로 울림 있게 승화시키는게 진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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