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테라스 저거 믿는 순간 어디서 누가 무슨 개소리를 진지하게 읽냐고 할 거 같음;;
내가 무교라 이해가 안가나??? 사실 천공이니 무당이니 하는 말도 등장할 때마다 흐린눈하면서 심신미약자인가 이랬거든
일단 독실한 종교인의 존재를 아니까 뭐 종교가 사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공적인 영역으로 끌려나오는 거 보면 정말.........;;;;
뭐 직업적 종교인도 아닌데 진심으로 믿어서 저런걸 설치할까????
솔직히 소설로 나오면 사이비 에피소드네 한마디로 끝났을 텐데.................
가짜뉴스라고 하는 말을 더 믿을 거 같은데 저게 진짜라니 대체 무슨 일이야 지구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