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임팩트가 크고 이야기 된다는 점에선좋은 연출이라곤 생각해..그리고 아무도 신경 안 쓰던 병사가 자기는 주나라에 대대로 충성했고..이러는게 진짜...아직도 충격적이고 선명히 기억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