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저래 써놨지만 악당이 받는 인과응보의 정도?
가 쎈편인가? 로판쪽도 봐서 한국 로판 읽다가 언정(중국소설)보면 확실히
복수가 쎄다는거 느껴지거든 잘보다가도 악당이(특히 여자) 진짜
도를 넘는 무자비한 형벌 받는거 보면 아 이건쫌 하고
읽던거 하차할때도 많았는데 요즘 한국컨텐츠 외국 리액션 보는거에
빠져서 몇개 보는 중인데 보통 마지막 악당의 최후(?)같은거 보면
외국은 진짜 그 인물이 악당이어도 좆되면 착잡해하거나
되게 마음 안좋은거같더라고..ㅋㅋㅋㅋ 이쪽도 특히 여자가 좆되면..
걍 보다가 리액션안하고 나가기도 하공
그런거 보니까 한국의 복수물 사이다물의 정도가
객관적으로 어느 수준인지 좀 궁금해졌어ㅋㅋㅋㅋ 어떤거같아?
나는 한국정도면 꽤 인도적(...)이지 않나 생각했거든
왜냐면 악역이 개개개좆되도 죽지 않는이상
마음 고쳐먹는 기회를 주는 엔딩도 많다고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