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흐름의 높낮이가 너무 평이 하다 해야하나 자극이 부족해짐
주인공이 대단하다 하는데 맨날 대단해서 보는 나는 뽕차거나 그런걸 못느끼는 경우가 생길때
보는 내가 너무 슬픔 이거 분명 도파민 터져야하는 부분인데 이미 너무 주인공이 커다란인물이라 더이상 뽕이 안차 엉ㅇ엉....
이런 전개 없이 끝까지 뽕차던 소설은 해일로였슨...
한국 무명가수로 시작해서 작은 뽕참을 느끼게해주는데 그 옆에서 개 큰 도파민 해일로가 터지고 있어서 계속 도파민 도는거임
근데 거기서 안멈추고 노해일이랑 해일로가 한인물이란거 터트리면서 거대한 도파민 터지게 하는게
ㄹㅇ 해일로가 뽕차는소설로는 1위임 ദ്ദി( ◠‿◠ ) 결론은 해일로로 끝나는게 웃기네 ㅎ...
지금 읽는 먼치킨 소설 집중력 흐려지고 있어서 아쉬워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