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태워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세계
사람을 갈아 자원으로 쓸 수 있는 세계
비유적 의미로는 현실도 이렇긴 한데, 말그대로 사람으로 기적을 이뤄낼 수 있다는 게 너무 끔찍한 가능성이 보여
사람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을까 소설 속 묘사되진 않은 수많은 가능한 상황들이 상상되어서 소름끼쳐
사람을 갈아 자원으로 쓸 수 있는 세계
비유적 의미로는 현실도 이렇긴 한데, 말그대로 사람으로 기적을 이뤄낼 수 있다는 게 너무 끔찍한 가능성이 보여
사람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을까 소설 속 묘사되진 않은 수많은 가능한 상황들이 상상되어서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