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던 헬레네가 자기 스스로를 미끼로 삼고 스스로를 불에 던져 가며 적과 싸우고 결국에는 자신의 영원한 삶을 대가로 사랑을 쟁취하다니...🥹🥹
진짜 너무 멋져...
그리고 작가님이 파리스의 이노를 향한 순애랑 헬레네를 향한 절대적인 사랑을 각각 너무 잘 씀...
진짜 둘 다 너무 납득되고 아름다워...

헬레나는 신이다
진짜 너무 멋져...
그리고 작가님이 파리스의 이노를 향한 순애랑 헬레네를 향한 절대적인 사랑을 각각 너무 잘 씀...
진짜 둘 다 너무 납득되고 아름다워...

헬레나는 신이다